부디-간절한-저의-마지막-기도가-하늘에-닿기를-부디-기도드립니다...
샬롬, 존경하는,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.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.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,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..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..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
윤동한
  • 4달 전
주보-2022_12_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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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태
  • 3년 전
주보-2022_12_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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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태
  • 3년 전
주보-2022_11_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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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태
  • 3년 전
주보-2022_11_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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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태
  • 3년 전
주보-2022_11_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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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태
  • 3년 전
주보-2022-10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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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태
  • 3년 전
주보-2022_09_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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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태
  • 3년 전
주보-2022_09_04
김상태
  • 3년 전